종로구의회 김금옥 의원, GTX-A 흡입구 설치 사업 현장 점검

최채근 기자

작성 2020.09.15 15:31 수정 2020.09.15 16:08

-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 추진해야” -

 

종로구의회 김금옥 의원은 최근에 GTX-A 흡입구가 설치되는 당주동 주시경 마당을 찾아 사업 진행에 따른 대기질 영향에 대하여 집행부와 함께 현장 점검하였다.

 

GTX-A 노선인 연신내 정거장에서 서울역 정거장 사이에 본선 흡입구 18번을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열차 운행에 따른 터널에서 발생되는 열부하 제거 및 공기 환경을 유지해야 하고 비상시 시민의 피난 안전확보를 위해 정량적 위험도 분석을 만족해야 하므로 김금옥 의원은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시행 후 있을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자 하였다

한편, 주민, 공원녹지과 및 시공사인 대림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의 의견을 청취한 후 현장을 점검한 김금옥 의원은 GTX-A는 전기 열차가 운행되는 철도터널로 유해 공기가 생성되지 않고 종로구 내 본선 흡입구는 자연급기용이며 먼지배출 없는 흡입구로 주변 대기질은 원상복원이며 대기 환경 영향이 없다는 시공사인 대립산업의 사업 설명을 듣고 대림산업 관계자들에게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당부하였다

 

김금옥 의원은 “GTX-A 본선 흡입구 설치로 인한 주변 주민들의 피해를 파악하고 최소화하고자 현장에 사전 방문하였다.”면서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기사제보 cg4551@daum.net


한국의정방송TV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