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5일 새로운 애플워치·아이패드 공개

새로운 아이패드, 애플워치 공개할 것으로 예상

정창민 기자

작성 2020.09.09 13:45 수정 2020.09.09 17:00
애플워치, Pixabay 제공

애플이 15일(미국 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현지 언론들은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될 가능성이 낮다고 예상한다.


애플은 매년 9월 행사에서 새 아이폰을 공개했으나, 올해는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방송국 CNBC는 이날 새로운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워치6가 출시된다면, 수면 추적과 산소포화도 측정 등이 가능한 워치OS7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관례적으로 새로운 애플워치의 출시와 함께 이전 제품 가격을 인하해왔다. 이번에도 애플워치6 출시에 따라 애플워치5 가격을 내릴 것으로 CNBC는 전망했다.


또 이날 행사에선 '아이패드 에어4'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에어4'는 홈버튼을 없애고 전면 스크린을 늘려 아이패드 프로처럼 베젤이 얇아진다. 외형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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