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보건소,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육 실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동화 구연

김규태 기자

작성 2020.08.12 11:06 수정 2020.08.12 11:49
200812 포항시 남구보건소,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교육 실시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김규태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토피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아토피예방 교육은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남구건소 맘스베이비 자원봉사자들이 관내 27개 보육 시설을 찾아가 유아 및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연동화 형식으로 아토피 바로 알기, 올바른 목욕과 보습제 사용법 등 아토피 예방관리법을 소개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특히 유아들은 어릴 때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습관 형성 등의 교육이 필요하다.

 

남구보건소 김정임 건강관리과장은 “아토피 질환은 증상 악화와 호전이 반복될 수 있어 악화 방지를 위해 1주일에 3번 목욕하기,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 바르기, 하루 3번 이상 보습제 바르기 등 아토피 피부염 환자 생활 가이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gos63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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