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대개봉 황정민 X 이정재의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관전 포인트 3

김민아 기자

작성 2020.08.03 13:43 수정 2020.08.06 14:38

황정민 배우와 이정재 배우가 호흡을 맞춘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85일 막을 열었다. 청부살인업자 인남(황정민)과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려낸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관전 포인트를 알아보자.

 

관전 포인트 1. 7년 만에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캐미

<신세계>에서 피보다 진한 형제애를 보여줬던 황정민 배우와 이정재 배우가 7년 만에 다시 만났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원수로 등장하는 둘의 호흡이 기대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차 에고편 中

 관전 포인트 2. 새로운 촬영 기법의 도입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기존의 편집을 통한 액션보다는 스톱모션 촬영 기법을 도입했다. 리얼 타격을 구현하기 위해 연기자들은 실제로 서로를 타격하며 촬영했다. 이는 기존의 액션 영화보다 더 큰 현장감과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차 에고편 中

관전 포인트 3. 박정민의 활약

인남(황정민), 레이(이정재)와는 다르게 유이(박정민)에 대한 세부 설명은 예고편, 스틸 영상 등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유이(박정민)가 어떻게 영화에 맛을 더할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무더위로부터 대중을 구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는 8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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