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한민국을 알리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입니다!

보다 더 세계에서 알아주는 한국이 되도록 돕는 사람들, 반크

고수민 기자

작성 2020.07.30 10:15 수정 2020.07.31 15:11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제공

K-culture이라고 불리는 한류 열풍 현상은 방탄소년단의 인기로 이미 입증된 바가 있다. 유명한 인지도를 가진 인물도 한국을 알리고 있지만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청년들이 있다.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 약자로서 19991월 인터넷상에서 전세계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이버 외교사절단이다. 반크는 설립이 후 인터넷상에서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하여 전세계 네티즌에게 한국을 바르게 알리는 디지털 외교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한국을 넘어 국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구촌 빈곤, 환경, 인권, 물 부족, 질병 오염 등에 대한 변화와 실질적 해결을 이끌어낼 수 있는 월드 체인저들을 양성해왔다.


또한 반크는 해외 어학연수, 교환학생, 배낭여행 등으로 전세계 곳곳에 출국하는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로 양성해 70억 세계인에게 한국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세계 720만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글로벌 재외동포 한국 홍보대사로 양성해 민족 정체성 교육과 한국의 국가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꾸준히 한국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서 반크는 21세기 모든 한국인들을 사이버 외교관,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로 변화시키고,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며 지구촌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70억 세계인의 가슴속에 친근하고 매력적인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반크의 비전은 모든 한국인과 전 세계 720만 재외동포가 하나가 되어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 속에 통일 한국을 성취해나가고, 통일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 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가슴 뛰는 나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며 일본 정부의 독도 및 역사왜곡을 대응해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 갈 위대한 분들을 찾기 위해, 전국의 중··대학생 및 반크 회원을 대상으로 '27기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를 모집했다그 결과, 강원(5), 경기(82), 경남(13), 경북(6), 광주(7), 대구(5), 대전(8), 부산(44), 서울(53), 세종시(2), 울산(8), 인천(14), 전남(10), 전북(9), 제주(10), 충남(22), 충북(5) 등 전국 청소년, 대학생 총 30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외교대사들은 88부터 831까지 활동한다. 다양한 청년들이 역사에 관심이 있는 만큼 반크에 많은 지원을 하였다반크는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게 되어 청년들의 역사의식을 표현할 수 있는 단체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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