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모토 일본 IT장관, 크립토캐시 기술적용 관련 일본CBDC포럼 참석

이영우 기자

작성 2020.07.27 15:29 수정 2020.07.27 15:29
7월13일 국회포럼 중 크립토캐시 책을 소개하며 발표하는 다케모토IT장관

지난 13미래의 정보 보안을 생각하는 국가 안보와 CBDC” 일본 국회세미나에 다케모토 나오카주 일본IT장관이 참석하였다

다케모토 나오카주 일본IT장관은 현재 가상화폐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리브라와 페이스북 등, 자신들의 커뮤니티 화폐를 만드는 일들이 현실로 가능할 수도 있겠다. 현재의 화폐라는 것은 인간의 경제활동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없으며, 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것을 제어하고 보완하기 위해 디지털화폐라는 것이 나왔다. 일본은 최근까지 디지털화폐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더 이상 일본만 늦어지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현대사회는 그만큼 복잡하고 디지털화로 변화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해서는 안되며 일본은행도 더 이상 늦출 수 없어 디지털화폐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고, 나카무라 타카토시 쪽에서도 완전 암호화된 기술 크립토캐시연구를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기대를 전했다.

포럼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다케모토IT장관 3년전부터 가상화폐의 연구를 진행중이었고 올해 일본에서 STO라는 통화의 자주규제단체를 본인이 제안했다며 디지털화폐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의 디지털화폐에 대한 연구상황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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