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러리, 펫 시장의 중심의 되다!

26살 젊은 여성 C.E.O. 대표

강아지, 고양이도 메디컬 시대!

김지후 기자

작성 2020.07.22 18:54 수정 2020.07.22 18:55

 

국내 최초 의료진과 반려 동물 전문가들이 함께 반려동물문진지를 제작, 분석하여 맞춤 상품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는 딜리러리(대표이사 좌홍재, 사진 개인 SNS 출처)의 펫딜박스가 펫펨족들에게 최근 꾸준한 사랑과 더불어 발전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에도 손에 꼽히고 있어 여러 투자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딜리러리는 기존의 디자인 중심의 정기배송 구성들의 제품과는 다르게 반려동물의 종, 나이, 주거 환경 등 각기 다른 삶을 분석하여 반려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각기 다른 제품들로 구성되어 배송된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동물들을 대신해 보호자의 답변으로 현재 반려동물의 건강, 위생, 심리, 정서 등 전체적인 생활 환경을 파악하여 그들만의 특허 문진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물에 대한 기존 논문, 연구, 학술지, 서적 등을 연구하고 분석해서 만들어낸 딜리러리 만의 약 3억 가지 빅 테이터 베이스를 토대로 개별적인 솔루션과 피드백을 제안한다.


외국에서 태어난 대표의 어린 시절 반려견과 자란 경험, 검안학을 전공해 강남 밝은 눈 안과(인턴), 삼성서울병원 안과 외래에서의 경험, 현재 다묘인의 생활 환경을 바탕으로 여러 동물 자격증을 취득해 딜리러리가 설립되었다. 해외 수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펫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딜리러리는 '입양부터 죽음까지' 반려동물의 모든 생애를 토탈 케어 서비스 하는 시장에 대한 아이템을 계획하고, 끊임없이 반려인들과 SNS을 통해 소통을 중요시해 보다 더 나은 반려동물과 인간의 삶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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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펫딜박스 후기 이미지 (딜리러리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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