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사랑이 넘치는‘사랑의 집 고쳐주기’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서문강 기자

작성 2020.06.30 09:53 수정 2020.06.30 10:00
사진=통영시


무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통영시 무전동의 이번 집수리 대상 세대는 주거 환경이 열악하여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어려운 생활 형편 등 자력으로 집수리가 불가했다. 

이날은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건물 외벽 도색 등을 진행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집수리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전동 주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철규 무전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진정 의미 있는 봉사를 실천 해주신 무전동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무전동을 만드는 데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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