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못 만나니 실적이 ‘와르르.....’

언택트보험관리서비스 '보케어' 로 솔루션 제시

남성현 기자

작성 2020.06.29 14:02 수정 2020.06.29 14:43

코로나 19가 금융권의 풍도도 바꾸고 있다

기본적으로 대면업무를 보던 은행, 보험 등 금융업계가 비대면(언택트) 거래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모바일대출, 온라인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면서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에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금융시대가 코로나 19 종식 후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2019년 생명보험사에서 대면채널로 거둔 수입은 57419억원, 온라인또는 홈쇼핑으로 거둔 수입은 1193억원이다.

그만큼 보험은 대면채널로 벌어들인 수입이 절대적이다.

 

수년전부터 보험사들은 홈쇼핑 등 온라인 가입 채널을 확대하는 노력을 보였지만 작년수입만 봐도 

크게 재미를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코로나 19여파로 보험업계에 비대면(언택트) 트렌드가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


코로나 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사람들간의 접촉이 꺼려지며 예정된 미팅이 취소되기 일쑤였다.

보험협회는 금융당국에 보험설계사 비대면 영업을 승인 받았지만 설계사들이 비대면 미팅을 요청해도 

고객들은 코로나 19가 잠잠해지면 계약을 검토하겠다는 반응이라 이도 쉽지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보험사들은 이 기회에 비대면(언택트) 영업을 더 강화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보험사들은 내부조직 및 영업구조의 디지털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고 미래 고객인 2030세대를 사로 잡으려면 

간결한 보험가입 절차와 보험금 청구 등이 가능한 온라인보험서비스가 중요하다고 입모아 이야기한다.

 

이와 같은 상황에 적합한 시스템이 ()에프피하우스에서 개발한 비대면보험관리플랫폼 '보케어' 이다

고객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언택트서비스(비대면고객관리) 로 보험설계사에게 새로운 고객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케어 서비스는 고객을 만나지 않고 고객을 관리 할 수 있는 신개념 고객관리시스템 이다

보케어프로그램은 보험금청구, 변액보험관리, 보험가격비교, 보험영업자료 등 기존에 설계사들이 

고객관리하는 시스템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제작된 보험토탈솔루션 서비스이다.

 

교보생명 회장은 “ ‘코로나가 종식되면 예전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생각은 접어야 한다

디지털 트렌드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과거의 소비방식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가 바꿔 놓을 새로운 세상을 빨리 준비해야 한다.며 디지털화 촉진을 다시 한 번 강조 했다고 한다

 

보케어프로그램은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보험설계사 영업시장이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넓혀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현재 보케어 회원가입을 하면 7일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이용권이 발급되고 있다.



보케어 홈페이지 https://bo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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