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의 신뢰도 72%로 높아

OAN 긴급 여론조사

미국 흑인51%가 경찰에 호의적

미 주류언론의 보도행태 비판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19 21:20 수정 2020.06.26 14:42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촉발된 미국의 시위가 과격양상을 보이면서 Antifa의 가세로 무정부주의를 유도하며 경찰 예산 삭감, 일부 주에서는 경찰 해체를 주장하는등 급진 좌파의 세력화 선동에 이용되고있다는 여론이 일어나는등 혼란을 부추기고있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미 한 여론 조사에의하면 미국민의 72%가 경찰에 대해 호의적 견해를 갖고있다는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OAN이 한 여론조사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인의 72%가 경찰에 호의적이며 19%만이 비호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리고 흑인 유권자의 51%가 경찰에 대해 호의적 견해를 갖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리즈 휠러 앵커가 전하고 있다.

 

리즈는 이러한 관련 내용에 대해서 미 주류언론들이 보도하고있지 않다고 꼬집기도했다.

또한 Antifa 폭력집단은 Seatle 시내의 여섯 개 블록을 점거하고,그곳을 경찰없는 구역으로 선언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무정부주의 폭력배들은 그 이름을 캐피톨 힐 자치구역으로 개명했다.”면서 약칭으로 “CHAZ“라고 명명했다고 말했다.그리고 그들은 장벽을 세우고 거기에 다음과 같이 꾸며놓았다.”여러분은 미국을 떠나고 계십니다.“, ”캐피톨 힐 인민 공화국이라고 적어놓았다.

 

한편 그들은 마치 인질범처럼 요구사항을 내놓기도했는데 도시의 경찰력을 완전히 폐지시킬 것“, ”교도소를 폐지할 것“, ”교사들과 기자들에게 의무 재교육을 시킬 것.“, ”도시의 병원들 내에서 인종 분리정책을 실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고 전하며,

 

주류 미디어들이 이걸 보도했을 까?라고 의구심을 표하면서 한 트위터 헤드라인을 보여주었다.

 

트위터는 이들을 평화 시위자들이라 지칭한다. 고 지적하면서 주류언론의 이중적이고 편향적인 보도행태를 꼬집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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