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 자원봉사 릴레이 펼쳐, 경찰일보 변상주 기자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홀몸노인 40여 명에게 건강식 소머리곰탕 지원 -

변상주 기자

작성 2020.06.04 22:08 수정 2020.06.16 10:35


[변상주 기자] = 충주시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유영옥)는 3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홀몸노인을 위한 자원봉사 릴레이를 펼쳤다.


향기누리봉사회원은 지역 내 홀몸노인 40여 명에게 건강식 소머리곰탕을 지원했다.


올해로 3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온 금가면향기누리봉사회원들은 매회 아침 일찍부터 반찬을 준비하고 배달까지 연 7~8회 반찬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밑반찬을 만드는 대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관내 업체의 소머리곰탕(5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전달했다.


경찰일보 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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