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찰스 황태자 우한 코로나/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英 찰스 황태자. 우한 코로나 양성반응 -

- 관련증상 건강 이상없음 -

- 찰스 황태자. 영국 왕실의 후계자-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3.26 00:43 수정 2020.03.28 03:12
英 찰스 황태자. 기사 이미지 사진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영국 왕실의 후계자인 찰스 황태자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20년 3월 25일 보도했다. 찰스 왕세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클라렌스 하우스의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약간의 관련 증상을 제외하면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로나 감염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은 회복이 되었다고 보면 되고, 한국은 회복이 되어 가고, 이탈리아는 고점을 지나서 서서히 내려올 것으로 보이고, 스페인, 독일, 프랑스는 고점 어딘가에 있고, 영국과 미국의 고점을 향해 가고 있다.


상기와 같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심리가 얼어붙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무덤덤해 질 것 같고, 그래서 크게 동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즉, 지수가 이것 때문에 흔들리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찰스 황태자가 최고의 의료진에 의해서 케어를 받을 텐데, 중병 이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본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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