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장, 남아공 더반에서 평화를 심다,손화진기자

-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 초청, 세계 화해와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

입력시간 : 2019-11-14 17:58:04 , 최종수정 : 2019-11-14 23:28:22, 손화진 기자

손화진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의 초청으로 세계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했다.

차기 총회 유치에 나선 도시로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이 회원도시에 충분히 전달돼 도시의 이미지는 물론, 차기 총회 유치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참석을 위해 남아공 더반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전9시(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평화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남아공 마피사누카쿨라 국방부장관, 만델라대통령 그라샤마셜 전 부인, 세계지방장부연합 월드 팍스타우 회장과 브라질, 가나 등 세계 청년지도자들은 평화와 변영의 의미를 담아 공동 식수했다.​


[경찰신문 손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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