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 기능 특화 지역보건의료기관 개소식 가져

강북지역 주민 수요에 맞는 각종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한다

입력시간 : 2019-10-11 06:38:57 , 최종수정 : 2019-10-21 16:13:32, 이영재 기자

 

대구 북구에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구암동행정복지센터 옆 건물에 문을 열었다.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17년 말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1812월 착공, 올해 9월에 준공됐다센터는 대지 988, 연면적 7512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동실, 어린이 건강놀이터, 영양체험실, 모바일헬스케어실,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센터에서는 건강강좌 운영, 유아 건강 체험프로그램, 영양식 조리실습, 모바일 앱을 활용한 대사증후군 건강관리,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서비스, 금연클리닉 등 구암동 일대 강북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전문가에게 건강상담과 통합 건강증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 기능 특화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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