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입력시간 : 2019-09-10 12:50:35 , 최종수정 : 2019-09-10 12:50:35, 이동훈 기자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9월 10일 오전 8시 대잠사거리에서 경찰서․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차량이 우회전을 할 때 보행자가 건너는 중이라면 일시 정지할 것을 집중 홍보했다.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연휴 기간 동안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한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남부경찰서는 연휴기간 중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상습 정체구간인 시외버스터미널․주요 간선도로․동산공원묘원 등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 차량 분산 및 혼잡 정리를 통한 소통 위주의 관리를 실시한다. 

 


Copyrights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