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9월 10일 오전 8시 대잠사거리에서 경찰서․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차량이 우회전을 할 때 보행자가 건너는 중이라면 일시 정지할 것을 집중 홍보했다.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연휴 기간 동안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한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남부경찰서는 연휴기간 중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상습 정체구간인 시외버스터미널․주요 간선도로․동산공원묘원 등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 차량 분산 및 혼잡 정리를 통한 소통 위주의 관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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