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강원 선 김기쁨, 미스 그랜드 코리아 진 박하영 연예인 야구대회 시구

한스타미디어 연예인 야구대회에서 시구 맡아

입력시간 : 2019-08-28 15:57:49 , 최종수정 : 2019-08-28 18:33:59, 박예슬 기자

(사진 설명) 2019 미스 강원 선 김기쁨 (왼쪽) 2017 미스 그랜드 코리아 진 박하영 (오른쪽) 
 사진 제공: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8 26일 고향 장항 야구장에서 열린  13 한스타 연예인 야구 대회에 

2019 미스 강원  김기쁨 양과 2017 미스 그랜드 코리아  박하영 양이 시구자로 나섰다.

 

 1경기 스타즈 연예인야구단과 이봉원의 스마일야구단 경기(19)에는 

2019 미스코리아 강원  김기쁨이 시구를 맡았으며 

시타는 미스터 코리아 보디빌딩 국가대표 임정섭이 맡았다

지난 19 경기 이후 연이어 등장하는 미스코리아에 많은 기대를 모았던 김기쁨양은 

특유의 밝은 미소를 보이며 경기장에 등장했다.  

 

경기 시작  배우이자 스타즈 연예인야구단 소속 임대호 선수에게 시구를 배운 김기쁨 양은 

배우들에게 직접 시구를 배울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험을 계기로 연예인 야구경기를 비롯해 프로야구까지 관심이 생겼다며 

한스타 연예인 야구단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2경기 인터미션야구단과 라바 연예인야구단의 경기(21 30)에서는 

2017 미스그랜드코리아  박하영 양이 시구를 맡았다

현재 요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영 양은 

꾸준한 관리로 건강미 넘치는 시구를 선보이며 2경기 시작을 알렸다.

좋은 기회가 되어서 시구도 해보고 오랜만에 야구를 관람하니 기쁘다 소회를 밝힌 그는 

2017 미스 그랜드 코리아의 영광의 주인공으로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 출전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미인대회 수상자들의 활약상은 

유튜브 열혈피디TV 채널과 

가온스피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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