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픽, 플랫폼에 무료로 광고할 광고주 공개 모집

입력시간 : 2019-08-05 22:44:19 , 최종수정 : 2019-08-05 22:45:08, 이영우 기자

주식회사 로치오(대표 정훈주)는 태그 개설형 보상 광고 플랫폼 ‘베리픽(BERRYPIC)’에 무료로 광고를 게시할 광고주 및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베리픽 서비스는 플랫폼 내에 개설된 태그에 관한 사진을 등록하고, 등록된 사진을 평가하는 활동에 보상이 주어지는 서비스이다. 세상의 모든 사진에 가치를 부여하고, 이용자들의 콘텐츠 등록, 평가에 대한 활동에 보상이 주어지며, 이용자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 태그별 최고의 사진들이 선별되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베리픽 플랫폼에 개설되어 있는 #제로페이 태그에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제로페이 관련 사진을 등록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태그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매주 개설되고, 게시 기간 동안 등록하고 태그 게시 종료 후 평가가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광고 모집군은 태그 광고 외에도 영상 광고, 퀴즈 광고, 설문 광고, 미션 광고, 큐레이션 광고 등 여러 형태의 광고 모델 중 광고주가 원하는 형태의 광고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들에게 지급되는 보상은 ()로치오에서 전부 부담하고, 광고료는 무료이다.

㈜로치오 정훈주 대표는 “7 8일 베리픽 정식 출시 이후 보상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광고 모델을 시범 운영 중이며 광고 효과나 참여율, 보완 사항 등 다방면의 테스트를 위해 실제 광고주들의 광고를 모집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정식 출시 전 3개월 간 진행된 베타 테스트 동안 태그별 3장의 등록 제한에도 불구하고 25,000여장의 사진 컨텐츠가 등록되었고, 플랫폼에 개설된 태그들의 지속적인 노출로 100만 페이지뷰(PV)를 달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베리픽 서비스는 현재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무료 광고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리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리픽 공식 홈페이지 : http://www.berrypi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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