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남부분원, 경제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기업의 역할 중요"

[충북도] 국내외 경제 전망 및 남부 3군 경제 현황 분석

충북연구원 남부분원(남부분원장 채성주)은 31일 오후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합동강의실에서 충북 남부권(보은·옥천·영동군)의 기업인과 공무원 등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 전망 및 남부 3군 경제 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남부분원은 남부 3군 경제·기업인에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돕기 위해 이 강연회를 올해 처음 주최하였다.
 
설영훈 박사(충북연구원)는 이날 강연에서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남부 3군 경제인들이 나가야할 방향과 현재와 같은 카오스시대에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채성주 남부분원장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통해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정보 제공과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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