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제3교도소, 제40대 박융우 소장 취임

교정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바탕으로한 수용질서 확립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환경 조성

박융우 소장 취임


경북북부제3교도소는 2020년 2월 10일(월) 제40대 박융우 소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다.


먼저, 박융우 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일선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교정공무원의 역할은 수용자들의 올바른 교정교화에 있으며 이는 직원들의 책임감과 행복이 전제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 고취,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 경북북부제3교도소의 발전을 위한 기관 운영방침으로 첫째, 공정한 수용관리로 수용질서 확립, 둘째, 교정공무원으로서 전문가적 능력향상을 통한 책임감 강화, 셋째, 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 넷째,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교정행정 구현이라고 말했다.



박융우 소장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직원들의 경륜과 패기가 융화되고, 교정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함께 한다면 무엇 하나 두려울 것이 없으며, 우리 경북북부제3교도소가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직원들을 독려하며 취임인사를 마무리하였다.

 


Copyrights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