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서, 행복치안상 표창 수여-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장(총경 신희웅)은,20. 2. 10(월) 상당경찰서 소회의실에서 19년 하반기 행복치안상 인권,칭찬 부문과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였다.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 상은 상·하 동료간 신망이 두텁고   중간관리자로써 역량을 발휘하여 팀워크와 상하간 소통에 기여한 중간관리자에게 수여하고, 행복 치안상이란 모범 선행경찰관 및 범인검거에 탁월한 공적을 세운 경찰관 중 엄정하고 공정한   선발심사위원회 통한 수상자를 선발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상에는 김진영 강력6팀장이 강력수사 기법 노하우 공유로 피의자 검거유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19년도 하반기 행복치안상 인권부문에 인권관련 언론기고를 통해 인권의 경찰의 인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유공으로 용암지구대 연해인 경사, 
칭찬부문에 간호사로 일하던 근무경력을 살려 숨을 쉬지 못하고 있는 어린아이를 119가 오기 전까지 응급처치를 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분평지구대 오혜란 순경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희웅 서장은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과   능동적인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행복 치안상을 지속적을 발전시킬 계획이며, 많은 직원이 응모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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