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소신있게 살아야한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명대사

명대사 제조기,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열풍

4회만에 시청률 9.4%, 폭풍 성장중인 '이태원 클라쓰'

JTBC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사람은 소신있게 살아야 한다', '살아있다면 뭐든 별일 아니겠지', '무릎 한번 꿇는다고 세상이 조금은 편해질까'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 박새로이(박서준)의 대사들이다.


웹툰으로 먼저 연재되었던 '이태원 클라쓰'는 JTBC의 효자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4회차는 전국 기준 9.4%, 수도권 기준 10.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첫회부터 꾸준히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극 중 주인공인 '박새로이'는 냉혹한 사회에 지친 10,20대들에게 힘이 되주는 대사로 큰 지지를 받고 있다. '박새로이'는 학창 시절 같은 반 학우를 괴롭히는 학생을 때려 아버지가 회사에서 잘리게 되고 힘든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아버지와 가게를 차리자마자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 마땅한 벌을 받지 않고 돈을 이용해 빠져나가는 가해자를 때려 전과자가 되기도 한다. 포기할만한 상황이 연이어 벌어지더라도 '박새로이'는 아버지에게 배운 '소신있게 살자'라는 가훈을 지키기 위해 머리 숙이지 않고 '무릎한번 꿇는다고 세상이 조금은 편해질까'라는 대사를 통해 힘든 감옥생활 또한 굳건하게 이겨낸다.


소신있게 살기 힘든 현 시대의 박새로이라는 인물은 답답한 현실에 사이다 같은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곧 시청률로 이어지고 있다.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금,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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