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볼만한 곳, '제주바솔트'의 이색기념품 '제주돌빵' 인기

입력시간 : 2020-01-14 10:54:18 , 최종수정 : 2020-01-14 10:54:18, 김성진 기자
(출처=제주바솔트)

제주의 겨울은 눈 쌓인 설산과 푸른 바다, 붉은 동백꽃이 어우러져 이맘 때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움이 가득한 1월 제주도!
제주도 가볼만한 곳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분주한 가운데, 여행의 즐거움이 담긴 제주도 여행 선물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면서 '제주바솔트'의 제주를 그대로 담은 이색 기념품 '제주돌빵'이 인기 몰이 중이다.

제주바솔트는 특허받은 기술로 제주도의 상징인 현무암의 기공을 완벽하게 재현한 기념품샵으로 유명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핵꿀팁’, ‘제주맛집’ 등에 10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소개된 바 있으며, 개인 SNS에서도 연일 좋은 평이 가득한 후기가 업로드 되는 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바솔트의 제주돌빵은 속 재료로 땅콩, 녹차, 백년초, 유채, 톳 등의 제주도 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맛으로 구성했으며, 청와대 사랑채에 전시 판매되는 상품 중 유일한 식품류로 입점할 정도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덕분에 제주도여행 선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이 몰려 매일 준비하는 수량이 빠르게 매진되고 있다.

제주바솔트는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으로 제격이며, 매장 방문 시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제주도 카페 및 제주도 디저트 맛집으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제주돌빵 외에도 크림치즈 필링이 듬뿍 들어간 '돌쿠아즈', 이색 브라우니 '돌아우니', 톳이 들어간 카스테라 '돌테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입 시 고급 선물 상자에 포장되어 제공된다. 음료로는 부어 먹는 재미까지 더한 흑임자 음료 '현무암라떼', 현무암 토핑이 올라간 '아인슈페너', 이색 과일 음료 '과일수'가 인기 메뉴로 꼽히며, 특히 과일수는 여러 번 우려 마시기 좋아 여행 중 가지고 다니면서 마시기에도 좋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바솔트는 공항에서 매장까지 차로 15분, 제주 에코랜드와 30분 거리에 위치해 제주공항근처가볼만한곳, 제주도 여행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높은 퀄리티의 제주돌빵을 선보이고자 하루 100세트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 계획이 있다면 빠른 방문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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