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없는 밝은사회 구현을 위하여/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위험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

안전방안 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

입력시간 : 2020-01-14 04:28:26 , 최종수정 : 2020-01-14 18:53:55, 김일복 기자
범죄예방감시단 단장 김일복



사회가 다변화하고 범죄 수법이 날로 다양화 지능화 됨에따라 경호 대상자들이 위해를 당하는 추세가 날로 증가하고 있고,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범죄가 갈수록 흉악한 강력범죄로 증가하고 있다.묻지마 범죄의 성향은 자신의 보호능력이 약한 노인이나 여성에게 표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심각하다.우리는 이러한 범죄에 대하여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이러한 범죄는 어느 누구에게도 예외 일수가 없다.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게 오는 것이다.일상시 안전대책 방안이 절실히 요구된다.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검찰,경찰등 많은 노력을 하지만 미흡한 사실이다.


이제는 민,관,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범죄예방감시단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범죄없는 밝은 사회를 구현하고 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이다.

안전은 필요한게 아니라 필수 이어야 한다.행복의 필수 조건이 안전이기 때문이다.안전은 공사현장 에서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된다.행복한 삶도 안전 사고로 불행해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안전의 생활화가 절실히 요구된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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