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빛고을 광주사랑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한미음 대축제 성료

입력시간 : 2019-12-03 16:15:34 , 최종수정 : 2019-12-04 01:11:09, 강창우 기자

광주에서 자원봉사자의 참된 의미와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행사가 진행됐다.

사)광주시 곰두리봉사회(회장 박용구)와 사) 광주시 장애인 사회복지심부름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오후3시 KBS광주방송총국 공개홀에서 '제31회 빛고을 광주사랑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


광주시장 표창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구 회장,문양례, 박주선. 송갑석. 최경환 .천정배 국회의원,김일륭, 서대석 서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동찬 시의장, 이정재, 임우진, 김옥수, 이송암, 노남수, 이인춘, 정진삼, 최흥규, 김종훈, 노종희, 부덕님, 문상필, 한상득, 박상철,진건,김갑주 등 내외빈들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 했다.


식전공연에 이은 개념식에서 단체는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 온 장애인 복지유공자 41명에게 광주광역시장표창과 5개 구청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이어 김선남, 구제길, 박광태, 김용배 등 4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제3부에서는 사)광주전남 연예인협회(회장 유방희)와 함께하는 장애인과 장원봉사자 한마음화합노래경연대회를 진행해 자원 봉사자들의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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