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여사 탄신94주년 기념식

충남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

1979년 문세광의 총탄에 서거

대한민국 최고의 영부인

입력시간 : 2019-12-02 13:56:59 , 최종수정 : 2019-12-05 12:09:36, 김태봉 기자

육영수 여사 탄신94주년 기념식현장

 

1979815일 광복절 기념행사장에서 문세광의 총격으로 서거하신 육영수 여사 탄신94주년 기념식이 충남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우리공화당 주최로 열렸다.

 

생가에는 육여사 생전의 모습이 육성과 사진으로 전시되어있어 육여사의 생전 업적을 기리고 문화재로 보호되고 있다.

 

육여사는 대한민국 유일 최고의 영부인으로 인정받고있으며 근검절약이 몸에 배어있는 삶을 사셨다. 근검절약의 일화는 육여사가 문세광의 총탄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을 때 병원 관계자들은 육여사의 속옷에서 꿰매입은 흔적을 발견하고 여사의 근검절약의 귀감을 보고 감동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또한 청와대내에서는 야당역할을 자임하며 항상 박정희대통령의 정무에 견제역할을 충실히 수행한것으로도 유명하다.

 

<육여사 생가 기념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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