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성렬 외무상 처형

한성렬 와무상 부상

외무성 직원4명과 함께 지난4월 숙청설

하노이회담 실패 책임물어 처형

입력시간 : 2019-12-01 19:57:51 , 최종수정 : 2019-12-04 21:06:29, 김태봉 기자

북한 외무성 부상 한성렬 총살

 

북한의 한성렬 외무성 부상이 외무성 직원4명과 함께 간첩혐의로 총살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이는 지난주 김성애 통전부 실장이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된데 이어 외교와 대남 담당 부서일꾼이 최근 숙청되고있어 주목되고 있다.

 

한성렬 부상의 숙청 소식은 지난 4월에 나왔으나 수용소행인지 처형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지않았다.그는 올해 65세의 나이로 한창 일할 나이였으나 미제의 간첩혐의를 쓰고 처형된 것이다.

 

총살현장은강건군관학교

 

그러나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그가 처형된 것은 하노이 회담의 실패로 김정은의 입장이 난처해지자 그 책임을 뒤집어씌워 처형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정설로 보인다.


북한의 공개 재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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